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리며...
작성자 윤**** (ip:)
  • 작성일 2018-04-09 09:43:3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0
  • 평점 0점

TPU 창문을 받고 떠난 첫 봄캠프를 허망하게 보냈습니다.


올해 첫 봄캠핑을 떠나 도착한 캠핑장에서,

텐트를 치려 폴대가방을 꺼낸순간

폴대가방 속에 4개의 메인 폴대중 2개가 없어졌네요.


바람만 그토록 안불었어도 타프라도 치고

밥은 먹고 왔겠지만 텐트가 없으니 아무것도 할수 없었네요.


캠핑장으로 오고있는 지인가족을 전화해 돌려보내고,

짐을 다시 싣고, 방금 체크인한 캠핑장을 떠나,

산더미같은 짐을 다시 차에서 내리며,

서로 화가나 말도 안하고 지옥같은 주말 이틀을 보냈지요.

죄인이 되버린 저는 더더욱 좌불안석...ㅠㅠ


깔끄미사에서는 폴대를 꺼내본적이 없다 하셔서

우리 실수였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집사람은 절대로 그럴리가 없다고 확신합니다.


2월에 다녀온 캠핑장에 분실물 문의 전화도 해보았구요.

팩하나라도 놓고가지 않도록 꼼꼼히 정리하는 집사람의 성격도 그렇고요.

우리가 떠난 후 옆자리의 후배가 이틀간을 더 있다 왔었지요.


텐트를 맡길 당시에,

폴대가방을 따로 빼 두었는데,

텐트를 펴봐야 할지 모르니 놓고 가시라 해서,

차에서 폴대가방을 꺼내어 텐트가방 위에 올려두고,

잘 챙겨보내주시라는 부탁을 드린게 기억이 납니다.


누가 실수했는지 결론이 나지 않겠지만,

장비를 빌려줄때는 내용물을 서로 확인해야 겠다는 교훈도 얻었네요.


깔끄미회사에서나 고객이거나

텐트, 장비를 맡기거나 택배보낼때 내용물을 서로 확인하는

절차를 꼭 거치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PU창의 품질은

맘에 꼭듭니다.(집사람은 쳐다보기도 싫다지만..)

아직 텐트 설치해 보지는 못했지만 에 꼭 맞았으면 좋겠네요.


첨부파일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